폰트포지 사이트가 개편되어서 다시 윈도우즈 fontgorge 를 다운 받았다. 기존에는 원도우즈 환경에서 Font 약간 비공식적인 바이너리를 받아서 연동을 했어야 한다. 그런데 

http://fontforge.github.io/en-US/  에서 2014-12-31 일자 바이너리를 받아보니 파이썬 컴파일 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. 


 Pydev를 이용하는 방법도 간편해졌다. 이클립스에서 Python을 설정하듯이 Pydev 설정에서 ffpython.exe 위치만 설정해주면 이클립스에서 자동으로 기타 Path를 잡아준다.


 이젠 윈도우즈에서도 Fontforge 환경이 많이 편리해진 것 같다. 다만 내가 폰트 개념이 많이 부족해서 사용하기가 좀 많이 어려울 뿐이다. 툴이 아무리 편해진다고 해도 폰트를 만들려고 하면 폰트에 대한 기본 개념이 많이 있어야 할 것 같다.